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9월 7일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20만 달러(한화 약 2억6900원)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식량·생필품 지원, 의료지원 등 피해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9월 7일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20만 달러(한화 약 2억6900원)를 대한적십자사를 통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