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제1회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으로 요셉의원 설립자이자 초대 원장인 고(故) 선우경식 원장을 선정했다. 가톨릭대 의대는 지난 16일 오후 2시 가톨릭중앙의료원 설립 90주년 기념식에 앞서 선우 원장의 부조상 공개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은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을 발굴해 그 공로를 기리고자 새롭게 제정됐다. 우리나라 의학 발전에 공헌하거나 가톨릭대 의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을 심사해 선정하며, 주요 공적을 담은 부조상을 제작해 옴니버스 파크 L층 가톨릭 의료역사 홍보관에 전시한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제1회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으로 요셉의원 설립자이자 초대 원장인 고() . 16 2 90 .
. ,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