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백병원 노·사 '한마음 사랑의 헌혈'
26.01.30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최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척추건강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재단은 서울시 중구 소재 초록우산을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 척추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자생의료재단의 ‘아동척추건강지킴이 지원사업’ 일환으로 오는 9월까지 수도권 지역아동센터 25개소 아동 600여 명의 척추·관절 건강관리를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