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경상치료 8주 제한 철회 촉구 시위
2026.03.05 08:35 댓글쓰기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소속 한의사들이 4일 국토교통부와 국회 앞에서 교통사고 피해자 치료기간을 8주로 제한하려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한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1인시위를 펼쳤다. 이번 1인시위는 국토부가 추진 중인 상해등급 12~14급 환자에 대한 ‘8주 초과 치료 제한’이 의학적 근거 없이 교통사고 피해자의 진료받을 권리를 실질적으로 침해하는 행정 편의적 발상임을 규탄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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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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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세자 03.05 12:37
    철회는 무슨 철회냐

    그러게 어지간히 해 먹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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