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입시에서 의과대학 추가모집 평균 경쟁률이 416.3대 1을 기록했고 최고 경쟁률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으로 655대 1.
27일 입시전문기업 종로학원에 따르면 5개 의대(계명대, 경상국립대, 충남대, 경북대, 전남대)에서 6명을 추가모집했는데 총 2498명이 지원. 대학별로 살펴보면 계명대가 1명을 뽑았는데 655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경상국립대 572대 1, 충남대 434대 1, 경북대 324.5대 1, 전남대 188대 1 등을 기록.
타 의약학계열은 평균 경쟁률이 의대보다는 낮은 것으로 확인. 한의대 261.4대 1, 약대 212.9대 1, 치대 137.3대 1, 수의대 131대 1 등. 종로학원 관계자는 “추가모집에서도 의약학 계열은 전반적으로 경쟁률이 매우 높았다.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정시전형에서 중복 합격으로 인한 연쇄적 이동으로 정시에서 미충원 인원 및 추가모집도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
2026학년도 입시에서 의과대학 추가모집 평균 경쟁률이 416.3대 1을 기록했고 최고 경쟁률은 655 1.
27 5 (, , , , ) 6 2498 . 1 655 572 1, 434 1, 324.5 1, 188 1 .
. 261.4 1, 212.9 1, 137.3 1, 131 1 . “ . 20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