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모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이사장 답답함
2026.04.14 06:18 댓글쓰기

안강모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이사장은 최근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 붕괴하기 시작한 소아청소년과 진료 현장이 여전히 수습되지 못한 채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고 깊은 우려를 표명. “과거 100%를 상회하며 안정적이었던 소아과 전공의 지원율이 30% 이하로 급락한 이후 여러 정치적 상황까지 맞물리며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


특히 소청과 내에서도 세부 전문분야로 나뉘는 분과 쪽 상황은 더욱 심각해 신규인력 유입이 예년에 비해 크게 감소. 실제 진료 패러다임과 치료 영역 등 의료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음에도 이를 감당할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향후 5년에서 10년 이상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분석.


이와 관련, 안강모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학술대회를 지속하며 저변을 유지하고 의료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답을 내놓지 못하겠다”고 답답함을 피력. 그는 “진료 현장의 완전한 붕괴를 막기 위해 분과학회가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지만, 의료계 전체에 불어닥친 혼란이 수습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

안강모 대한  “ 2020 19 ” . “ 100% 30% ” .


. 5 10 .


, “ ” . “ ,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