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자폐 인식 개선' 캠페인
26.04.11

양산부산대병원 발달장애인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는 최근 ‘제19회 세계 자폐인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을 맞아 자폐스펙트럼에 대한 이해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자폐인의 날’은 자폐스펙트럼을 비롯한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차별 없는 사회 조성을 위해 UN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매년 파란 조명을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이 전 세계적으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병원 1층 로비에서 내원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자폐스펙트럼의 특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 패널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