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직원 참여형 캠페인 '청렴 Light-ON'
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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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회장은 7월 13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번 시위는 보건복지부가 한의계를 배제한 채 해당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항의하고, 진정한 ‘한국형 일차의료 모델’ 구축과 시범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한의계 참여가 이뤄져야 함을 호소하기 위해 이뤄졌다. 윤 회장은 “이미 전국 한의원들이 통합돌봄과 방문진료에 적극 동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범사업에 한의사와 한의원을 배제한 것은 국민 진료선택권을 심각하게 제한하는 양방 편향적인 정책”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