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가논, 난임 예방·생식건강 교육
26.08.10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은 최근 한국난임가족연합회 및 서울시가 추진하는 ‘생식건강 체크인 캠페인’ 일환으로 임직원과 약대학생 인턴을 대상으로 난임 예방 및 생식건강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교육은 ‘2030 생식건강과 가임력 보존 전략’을 주제로 생애주기 초기 단계인 20·30대가 생식건강과 가임력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통해 난임을 예방하고, 자신의 삶과 가족계획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