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몽골 환자의 밤’ 개최
2026.08.24 17:06 댓글쓰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병원장 한승범)이 몽골 현지에서 환자 및 주요 의료·보건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국제의료 협력 확대에 나섰다. 고대안암병원 국제진료센터는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 홀리데이 인 호텔에서 ‘2026 몽골 환자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암병원에서 치료받은 몽골 환자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현지 의료·보건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승범 병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상훈 국제진료센터장과 강성구 로봇수술센터장이 각각 부인암과 전립선암을 주제로 한 건강강좌로 이어졌다. 이를 통해 몽골 환자들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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