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병원, 임직원 프로야구 단체관람
26.08.27

인천사랑병원은 지난 2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프로야구 경기에 병원 임직원과 협약 아파트 입주민 등 지역주민 200명을 초청해 단체 야구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무더운 여름 동안 환자 치료와 병원 발전을 위해 애써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병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태완 이사장은 이날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