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泥 식의약안전청, 대웅제약 마곡연구소 방문
26.09.04

가톨릭중앙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민창기)이 어린이 도서 전문 출판사 비룡소(대표 박상희)로부터 도서 642권을 기부받았다. 비룡소의 이번 기부는 전 세계 동시 출간되는 ‘그루팔로’ 시리즈의 신작 '할머니 그루팔로와 이야기꾼 생쥐'의 출간을 기념해 마련된 글로벌 기부 프로젝트의 국내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좋은 그림책을 더 많은 어린이에게 전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자는 취지에 비룡소가 뜻을 모았다. 기부 도서는 신작 '할머니 그루팔로와 이야기꾼 생쥐'를 비롯해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악셀 셰플러의 대표작 등 총 642권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