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대 길병원 산부인과 김석영 교수와 소화기내과 김연수 교수가 8월말 정년퇴임을 앞두고 각각 1억원과 5000만원의 병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병원 진료 및 연구 역량 강화, 대학 교육 및 인재 양성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천대 길병원 설립자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은 8월 27일 두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이길여 총장은 "두 교수님이 환자 치료와 연구, 후학 양성 등 병원과 대학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기부금은 연구와 인재 양성에 큰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천대 길병원 산부인과 김석영 교수와 소화기내과 김연수 교수가 8월말 정년퇴임을 앞두고 각각 1억원과 5000만원의 병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 . 8 27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