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국립의대 실패 후폭풍…삭발 투쟁
26.09.07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이 최근 환자와 보호자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병원 1층 로비에서 ‘힐링 뮤직 콘서트(Healing Music Concert)’를 개최했다. 동국대일산병원이 주최하고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산하 뮤직아카데미가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연주와 시 낭송이 어우러진 문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서정주 시인의 시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를 해설과 함께 직접 낭송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병원 의료진과 대학 구성원들이 연주자로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