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이상규 교수팀, 일반의 변화 분석…571명→1022명
2024년 의정갈등으로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 후 복귀하는 과정에서 '피부과 일반의'가 늘어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특히 전공의들이 수련에 복귀한 후에도 피부과 일반의는 의정갈등 이전보다 크게 증가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이상규 교수는 최근 대한의학회지(JKMS)에 전공의 집단사직 전후 일반의 분포 변화 분석결과를 발표했다.앞서 2024년 2월 윤석열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고 발표하자 전공의들은 집단사직하며 강하게 반발했다.사직 전공의 상당수는 지난해 9월 수련현장…
2026-09-27 15:2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