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등 사각지대 해소…의료용 소프트웨어업체 대상 맞춤형 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금년 말 시행 예정인 ‘마약류 의약품 DUR(의약품 안전 사용 서비스) 확인 의무화’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의료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과 손을 잡는다.이는 단순한 제도 시행을 넘어 의료현장 기술적 장벽을 허물고 마약류 오남용 사각지대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DUR 탑재 지원 사업’ 추진 계획을 오늘(20일) 공개했다.이번 사업은 오는 12월부터 마약류 의약품 처방 시 환자 투약 이력을 확인하는 것이 법적 의무가 …
2026-04-20 15:1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