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10차 적정성평가 계획 오픈…제외기준 확대·병원 순위 촉각
국회 국정감사에서 병원별 사망률 실명 공개라는 강력한 경고가 나온 가운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내년도 병원 표준화 사망비 평가 계획을 내놨다.의료계 편향 논란이 일었던 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평가 결과 공개 방식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이목이 쏠린다.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은 심평원의 병원 사망률 공개 심의 절차를 강하게 질타했다.당시 의료평가조정위원회 출석 현황이 의료계 7명, 소비자 대표 0명으로 편중돼 균형 있는 심의가 불가능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김 의원은 심평원이 또 신뢰를 저…
2026-11-05 16: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