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료포럼·병원의사協 조사…92% "의료계 공식 의제 논의 필요"
의사 10명 중 9명 가까이가 현행 요양기관 당연지정제를 폐지하거나 선택적 단체계약제를 도입하는 방안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래의료포럼과 대한병원의사협의회는 26일 의사 6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인식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이들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제도 개편을 정부와 의료계 공식 정책의제로 다뤄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2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응답자는 개원의 36.0%, 봉직의 30.4%, 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 근무 의사 15.9%, 종합병원·병원 근무 의사 9.…
2026-08-26 16: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