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내과 외과 등 6개 과목 맞춤형교육 고도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전공의 수련환경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작업을 이어간다.사업대상은 인턴 수련과 6개 전문과목(내과, 외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돼 연말까지 총 32억 7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새로운 수련체계를 운영해나간다.13일 오전 개최된 킥오프 설명회에서 병원은 주요 임상과 교원들을 대상으로 2차년도 사업 운영 계획과 방향을 공유했다.수련교육부장 이한홍 교수(위장관외과) 주도로 진행된 행사에…
2026-08-15 06: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