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3년만에 현지 업체 청산 ···회사 "임상 계획 변경돼서 정리"
바이젠셀이 글로벌 진출을 위해 호주에 설립한 현지 임상 연구 자회사를 청산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바이젠셀(대표이사 김태규)은 3년 전 호주에 설립한 현지 임상 자회사 바이젠셀 호주(ViGenCell Australia Pty Ltd) 법인을 최근 청산했다.바이젠셀 호주법인은 지난 2022년 8월 바이젠셀이 100% 출자해 설립한 해외 자회사로 글로벌 임상 및 중장기적 라이선스 아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글로벌 진출을 위한 포석이었다.설립 이후 같은 해 범용 치료제 플랫폼 ‘바이메디어’를 활용해 중증 아토…
2025-03-18 05: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