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병동 342병상 가동…EMR 자동 연동·수기 입력 최소화
아주대병원이 입원환자의 생체신호와 심전도를 실시간으로 추적·관리하는 첨단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했다.아주대병원은 ‘입원환자 생체신호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총 7개 병동 342개 병상에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thynC(씽크)’는 의료기기와 의료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심박수(HR), 맥박수(PR), 산소포화도(SpO₂), 호흡수(RR), 심전도(ECG) 등 주요 활력징후를 실시간 감시하며, 낙상이나 응급 부정맥 등 돌발 상황을 즉각 감지한다.환자…
2026-10-13 11: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