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은 최근 로봇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병원은 지난 2021년 7월 로봇수술 시스템 도입 이후 2023년 10월 500례를 돌파했고, 1년 4개월 만에 1000례를 넘어서며 강원‧영동 지역의 최첨단 로봇수술 거점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로봇수술은 로봇 팔을 활용하는 최소 침습 수술로, 기존 개복수술이나 복강경 수술과 비교해 더욱 정교한 조작이 가능하다. 출혈과 통증을 줄여 회복 속도를 높이는 장점도 있다.곽재영 로봇수술센터장은 "최근 새로운 기술의 로봇장비가 개발되고 발…
2025-04-07 11: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