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8명·간호사 10명, 임시진료소 설치하고 100여명 이재민 치료
온병원(병원장 김동헌)과 그린닥터스(이사장 정근)는 극한호우로 全 군민 대피령이 내려진 산청군 일대 왕진 봉사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온병원 의사 8명, 간호사 10명 등 의료진 18명과 그린닥터스 봉사단 12명은 산청군 수해지역 긴급의료봉사단을 꾸려 산청군으로 갔다.봉사단은 오전, 오후 생비량면과 산청읍 두곳에서 모두 100여명의 이재민들을 진료했다. 이재민이 대피해 있는 생비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임시진료소를 설치하고 영양제를 처방했다.이어 오후 산청중학교와 산청읍 내리주민센터에 임신진료소를 세우고 진료했다. 그린닥터…
2025-07-23 18:3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