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목표 설계용역 공모…"연구개발·임상 자원 확보 등 수행"
오는 2029년까지 총사업비 769억원 규모 국립심혈관연구소가 전남 장성군에 위치한 광주연구개발특구에 들어선다.이곳에선 국가 심혈관질환 연구개발(R&D), 심혈관질환 임상정보 및 자원 확보, 최첨단 기술 개발연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은 "지난 20일 ‘국립심혈관연구소(기존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사업 설계용역’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021년 시작된 본 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재조사 실시 등을 통해 연…
2025-02-26 12:1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