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첫 성공 이후 호남권 대동맥판막협착증 치료 선도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대동맥판막협착증 치료의 대표적인 고난도 시술인 경피적대동맥판막치환술(TAVI) 400례를 달성, 호남권 심혈관질환 치료 분야의 선도적 역량을 다시 입증했다.22일 병원에 따르면 최근 대동맥판막협착증으로 인해 호흡곤란을 겪던 80대 환자에게 TAVI 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 누적 400례를 기록했다. 400번째 시술을 받은 환자는 안정적으로 회복해 건강한 상태로 퇴원했다.대동맥판막협착증은 심장에서 전신으로 혈액을 내보내는 대동맥판막이 좁아져 혈류 흐름을 방해하는 질환이다. 호흡곤란과 흉통, 실신 등을…
2026-06-22 19:4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