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원대 북미시장 공략 드라이브···항암제 이어 '알레르기 치료제' 확장
셀트리온이 북미 시장에서 알레르기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품목을 허가받았다.셀트리온은 알레르기성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졸레어(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OMLYCLO)’가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승인을 통해 알레르기성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등 오리지널 전제 적응증 허가를 획득했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임상 3상 결과를 근거로 캐나다 품목허가를 신청했다.셀트리온은 전 세계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 6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CT-P39의 글로벌 임상 3상에서 …
2024-12-09 13:2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