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전환했지만 '부채' 급증···알앤에스바이오 '소송충당부채' 등 영향
영진약품이 지난해 흑자 전환에도 불구하고 자본잠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재무구조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 비중이 늘어난 것 등이 영향을 미쳤다.알앤에스바이오와 진행 중인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송충당부채액이 늘고 있고 광고선전비 등도 계속 확대돼 재무상황이 여전히 좋지 않은 모습이다.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T&G 자회사 영진약품(대표 이기수)은 지난해 매출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부채비중 확대 등으로 올해도 부분 자본잠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22년 처음…
2025-03-11 06:2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