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간호사 싱크탱크, 참신한 아이디어 특허출원 등 활약상 주목
그랬다. 환자를 위한 헌신이 충분조건인 줄 알았다. 인류애와 봉사정신으로 최선을 다해 환자를 간호하는 게 ‘백의(白衣) 천사’라고 여겼다. 적어도 ‘메이커널스(MakerNurse)’를 알기 전까지는. 헌데 지근거리에서 환자를 접하는 만큼 그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절실한 부분을 인지하고 있는 간호사들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은 무궁했다. 환자들이 치료 과정에서 겪는 숱한 불편함에서 ‘불’을 떼어 ‘편함’을 느낄 수 있게 하자는 마음이 바로 ‘메이커널스(MakerNurse)’ 탄생 배경이다. 오롯이 환자를 위한 간호사들 아이디어…
2025-04-14 11:4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