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뇌졸중학회 심사, "505명 기반 전국 뇌졸중 치료 안전망 구축"
지난달 29일 열린 대한뇌졸중학회 국제학술대회 정책세션에서 패널들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뇌졸중학회필수중증응급질환인 뇌졸중을 1년 365일 24시간 진료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급성 뇌졸중 인증의' 심사가 처음으로 시행된 가운데 신경과 의사 505명이 첫 인증을 받았다.대한뇌졸중학회(회장 가톨릭의대 김용재, 이사장 성균관의대 김경문)는 지난달 29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한 국제학술대회(이하 ICSU)에서 "급성 뇌졸중 인증의를 기반으로 전국 뇌졸중 치료 안전망을 구축해야한다"며 …
2024-12-02 12:4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