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김미진·권이영 교수팀 "종양괴사인자 알파 농도 높으면 치료 효과 감소"
염증을 유발하는 신호 물질인 사이토카인 수치를 기반으로 소아 크론병 혈액 검사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을 통해 개발됐다.소아기에 발병 시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줄 수 는 만큼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로 맞춤형 치료 기대된다.사이토카인 중 ‘종양괴사인자 알파(TNF-α)’ 농도가 높을수록 크론병 치료에 사용되는 생물학적 제제 ‘인플릭시맵(Infliximab)’의 효과가 떨어지는 경향의 확인으로 이를 활용한다.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연구팀은 2020년 6월부터 1년간 중등도에서 중증 크론병으로 진단받은 19세 미…
2025-05-12 12:0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