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주총서 이사진 포함 계획···허승범 회장과 각자대표 체제 가능성
삼일제약이 신유석 사장에 대해 사내이사 선임을 예고했다. 오너 단독 경영에서 기존 삼일제약의 경영 방식인 2인 대표 체제로 변화도 예고돼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삼일제약은 지난 20일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를 통해 3월 진행되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1명 등 등기임원 4명을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사내·사외 이사 중 기존 허승범 대표이사 회장과 허준범 전무, 김창호 사외이사 등 3명은 재선임할 계획이다. 신규로 선임되는 인원은 신유석 사내이사 사장이 유일하다.특히 눈길을 끄는 건 이번에 사내이사로 선임…
2025-02-21 11:2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