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3개 민간단체 합동 모니터링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온라인 상 의약품 불법 판매·광고 근절을 위해 약업계·전문기관 등 3개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약사법 위반사항이 확인된 총 432건(2026년 상반기 상시 222건, 7~8월 집중 점검 210건)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3개 민간단체는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인터넷진흥원이다.이번 점검은 식약처와 3개 민간단체가 2026년 1월부터 추진 중인 ‘의약품 온라인 클린 프로젝트(클린-온, Clean-On)’ 일환으로…
2026-08-13 17:5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