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다빈치 S' 도입하고 금년 2월 최신 '다빈치5' 구축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서동훈)이 오늘(10일) 로봇수술 누적 5000례를 달성하며 고난도 로봇수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대안병원은 지역에서 로봇수술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지난 2015년 '다빈치 S'를 도입하며 경기 서남부 지역 첨단 로봇수술 기반을 마련했다.이후 2018년 4세대 로봇수술기 '다빈치 Xi', 2021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단일공 로봇수술기 '다빈치 SP'를 도입하며 로봇수술 역량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올해 2월에는 최신 로봇수술기 ‘다빈치5’까지 추가 도입해 더욱 정밀한 수술 환경을 구축했다.현재는 외과, 비뇨의…
2026-08-10 15: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