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이 최근 본관 5층 인공신장센터 확장 이전 공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새롭게 단장한 인공신장센터는 환자 맞춤형 투석 치료의 질적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임상경험이 풍부한 신장내과 전문의 3인과 숙련된 간호사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응급투석 시스템을 갖춰 위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며, 응급의학과 등 다른 진료과와의 협진 시스템을 통해 투석 중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에도 대비한다.
또한 최신 FMC 및 비브라운 투석기를 46대로 확충해 다양한 환자 상태에 최적화된 고유량·고효율 투석 등 수준 높은 치료가 가능해졌다.
전 병상에는 전동침대와 1인 1모니터를 설치해 편안한 진료환경을 조성했고, 만성신부전 환자들의 감염 관리를 위해 전용 격리실을 별도로 마련해 안전성까지 높였다.
최병철 이사장은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만성신부전 환자들이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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