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김재원 교수팀 "감각·인지 영역과 뇌(腦) 연결성 높을수록 증상 개선"
(왼쪽부터)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재원 교수, 고려대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문영 교수,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이경화 교수.치료 전(前) 뇌의 기능적 연결성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청소년 우울증 환자의 항우울제 치료 반응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우울한 생각을 주관하는 뇌(腦) 영역이 감각·인지 관여 영역과 치료 전부터 활발하게 연결되어 있을수록 약물 투여 후 우울 증상 감소 폭이 크다는 것이다.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재원 교수, 고대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문영 교수,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이경화…
2026-06-15 06:2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