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병원연맹 총회, 2026년 서울 개최 확정…'K-의료' 위상 각인
전세계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논의하는 지구촌 최대 규모 병원계 행사가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된다.K-의료 위상을 확실하게 각인시킴과 동시에 국제사회에서 의료선진국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전망이다.병원계에 따르면 최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국제병원연맹(IHF, International Hospital Federation)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2026년 개최국으로 확정됐다.국제병원연맹 총회와 학술대회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 2014년 서울에서 IHF 회원국 지도자들…
2024-12-11 05: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