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응급환자 진료인프라 네트워크 구축 등 논의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직무대행 김석연)은 지난 14일 ‘2023년 서울동북권역 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서울의료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료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응급의료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매년 간담회를 갖고 있다.이번 간담회에는 서울시청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동북권역 내 응급의료기관 및 의료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표창해 서울의료원 공공의료본부장은 “최근 필수의료 붕괴로 인해 응급의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관 간 정보 교류를 …
2023-06-15 10:2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