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년 1분기 도입 목표…약가 결정·환자 부담율 등 미정
정부가 임신중지약 ‘미프지미소’의 내년 1분기 국내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현대약품이 현 시점에서는 건강보험 급여 신청을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아직 품목허가 심사가 진행 중이어서 허가 이후 급여 및 공급 계획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당장 급여 신청을 고려하지 않는 만큼 도입 초기 비급여로 공급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향후 공급가격과 전체 진료비가 환자 부담을 좌우할 변수로 남았다.성평등가족부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을 보고했다. 초기 2년간 의…
2026-09-17 05:3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