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의료기관 응급환자 수용 명문화 '1호 협약'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과 영등포소방서가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 관내 소방서와 의료기관이 응급환자 수용을 명문화해 맺은 최초 사례다.여의도성모병원은 지난 10일 마리아관 제5회의실에서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여의도성모병원-영등포소방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 핵심은 환자 이송과 수용 과정에서의 '불확실성 제거'다. 양 기관은 ▲응급환자 수용·치료를 위한 병상 및 진료 정보 실시간 공유 ▲구급상황관리센터와 의료기관 간 소…
2026-03-11 10:1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