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주 등 8개 지역…학기당 1회 이용 가능·본인부담율 10%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의 체계적인 구강건강 관리를 위한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고 부모 소득수준에 따른 아동의 구강건강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 5월 처음 도입됐다.이후 공단은 2024년 7월부터 제2차 시범사업을 통해 대상 지역과 참여 학년을 지속적으로 넓혀왔으며, 올해는 초등학교 전(全) 학년으로 대상을 넓혀 운영 중이다.이번 2차 시범사업은 2027년 2월까지 약 2년 8개월간 진행된다.…
2026-08-18 16:4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