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세동 치료 혁신 예고…"빠른 회복‧방사선 노출 최소화"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이 최근 국내 최초로 3차원 펄스장 절제술(3D Pulsed Field Ablation, 3D PFA)을 이용한 심방세동 치료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시술은 심방세동 치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향후 더 많은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심방세동은 세계에서 가장 흔한 부정맥으로 심방이 불규칙하게 빠르게 뛰는 상태를 말한다.이로 인해 심장이 효율적으로 혈액을 펌프질할 수 없게 되어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지고 뇌졸중, 심부전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심…
2025-01-16 10:2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