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술 후원인, 의료인재 양성 등 누적 후원금 87억원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최근 이영술 후원인으로부터 인공지능(AI) 진단 연구기금 10억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영술 후원인은 모친인 고(故) 김용칠 여사 뜻을 이어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전공의 수련기금 등 누적 후원금이 무려 87억원에 달한다.AI는 광범위한 의료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go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가능케 하는 미래의료의 핵심 기술이다.특히 빈도가 낮고 진단이 어려운 희귀·난치질환의 특성을 파악하고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서울대병원은 이번 후원금을 토대로…
2024-09-06 10: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