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김지윤 삼성서울병원 교수팀 "고령층 지속 사용률 3.9% 불과"
1형당뇨병 치료에 연속혈당측정기가 도움이 됨에도 처방률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60세 이상에서 측정기 지속 사용 비율이 3.9%에 불과해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김재현∙김지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김서현 삼성융합의과학원 박사 연구팀은 1형당뇨병 환자의 치료 기기 사용 현황과 연령대별 사용률 격차를 분석한 결과를 대한당뇨병학회 공식 학술지 DMJ(Diabetes & Metabolism Journal, IF=6.8)’ 최근호에 발표했다.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19년에서 20…
2025-07-07 10: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