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심평원, 2023년 3964곳 지출보고서 실태조사 결과 공개
지난 2023년 제약사와 의료기기업체, 의약품 판촉영업자(CSO) 등 3964곳이 병의원 등 요양기관에 8182억원 상당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의약품은 7249억원, 의료기기 933억원 등으로 집계됐으며, 지원 유형별로는 임상시험 지원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11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023년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이는 의약품과 의료기기 제조사, 수입사, 도매상, 판촉영업자 등을의 2023년 지출내역과 심평원 주관 서면조사를 통해 진행됐다.조사 항목은…
2025-02-11 17:4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