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판독 넘어 질병 예측·관리 기반 환자 안전 향상…연말까지 4개 추가 예정
인공지능(AI)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의료 현장에도 이 같은 흐름이 확연해지고 있다.의료진들은 업무 효율성 높이기 위해 AI를 적용하는 비율이 높아졌고 젊은 의학도들 역시 현장 투입 전에 AI 활용법을 배우기 위한 열기가 갈수록 뜨겁다.AI로 진단‧판독 넘어 질병 예측‧관리 영역까지한림대의료원(의료원장 김용선)은 "지난 2020년부터 의료 AI 예측모델 개발에 돌입해 현재까지 국내 의료기관 중 가장 많은 42개 모델을 개발,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한림대의료원은 올해 안으…
2024-11-04 05:1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