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용 소염진통제 성장세 지속…창립 100周 브랜드 가치 재조명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외용 소염진통제 브랜드 ‘안티푸라민’이 최근 3년간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서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안티푸라민은 2023년 332억원, 2024년 360억원, 2025년 356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3년 연속 매출 300억원대를 유지했다. 이에 따라 최근 3개년 누적 매출은 1048억원으로 집계됐다. 경쟁이 치열한 외용제 시장에서 오랜 기간 브랜드 입지를 지켜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안티푸라민은1933년 처음 선보여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
2026-04-08 18:1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