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집단사직이 3개월을 넘기면서 진료공백 사태가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 세브란스, 가톨릭 아산, 삼성 등 소위 빅5 병원에서교수를 도우며 세부 진료과목을 진료하는 전임의(펠로우/임상강사) 계약률이70%를 넘은 것으로 확인. 특히 지난 16일 서울고등법원의 의대 증원 정지 신청 항소심이 기각 및 각하 판결로 향후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보건복지부는 "빅5병원을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 계약대상 전임의 중 계약한 비율(전임의 계약률)은 지난 5월13일70.1%를 기록해 이번 의정 갈등 상황…
2024-05-17 19:2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