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제내성균 격리기간 대폭 단축…VRE 80일‧CRE 151일
선한빛요양병원(병원장 김기주)이 체계적인 감염관리를 통해 다제내성균 환자의 평균 격리기간을 유의미하게 단축하며, 요양병원 감염관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병원에 따르면 격리실 감염관리 지표 분석 결과, CRE(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속균) 및 VRE(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 격리실 입원환자의 평균 격리기간이 지속적으로 감소했다.2024년 7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사망·퇴원을 제외한 전체 환자의 평균 격리기간은 128.7일이었지만 2025년 4월~12월에는 126일로 줄었다.특히 균종별로 살펴보면 VRE의 평균 격리일수가 97…
2026-01-29 16:4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