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성모병원, 18년 연속 ‘우수검사실’ 인증
2026.03.16 18:50 댓글쓰기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이 16일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명지성모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2026년까지 18년 연속으로 ‘우수검사실’ 자격을 유지하게 됐으며, 진단검사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공인받았다.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제도’는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가 상근하는 검사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검사의 정확도를 높여 신뢰할 수 있는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진단검사의학 전문의들로 구성된 진단검사의학재단 심사팀은 지난 2월 명지성모병원을 직접 방문해 현장 검증 및 분야별 정밀 심사를 진행했다.


명지성모병원은 ▲검사실 운영 ▲진단혈액검사 ▲임상화학검사 ▲임상미생물검사 ▲수혈의학 ▲진단면역검사 ▲종합검증 ▲현장검사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인증을 받았다.


특히 병원은 최근 기존 건강검진센터가 위치했던 외래센터 지하 1층으로 진단검사실을 확장·이전하며 쾌적한 시설과 최신 장비를 갖추는 등 질 높은 검사환경 조성에 주력해 왔다.


진단검사의학과 이선아 과장은 “18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우수검사실 인증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결과를 제공하여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건복지부로부터 5회 연속 뇌혈관질환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명지성모병원의 우수검사실 인증 기간은 오는 2027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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