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금년 계획 공개…기존 질환별에서 성과 중심 종합평가로 '보상체계 대수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이 '성과 중심 실용적 평가체계 강화'를 목표로 2026년도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계획을 확정했다.올해 평가는 총 36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의료 질(質) 향상을 위해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성과 보상 체계 정비에 드라이브를 건다.심평원은 6일 ‘2026년도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계획’을 공개했다.이번 계획은 ▲성과 중심 평가 환경 조성 ▲인공지능(AI)·디지털 인프라 구축 ▲국민 체감 실용적 평가수행 강화 등 3대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가감지급 주기를 기존 '반기'에서 '…
2026-02-07 06:0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