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의사정책연구원, 조사 결과 발표…"외과계·상급종병 부담 증가"
전공의 주당 근무시간이 줄어들었지만 정신건강지표는 오히려 악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또한 근무시간 단축 효과는 불균등하게 나타났는데, 외과계·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부담이 집중됐다.대한전공의협의회 산하 젊은의사정책연구원(YPPI, 젊의연)은 6일 '2026 전공의 수련실태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 보고서는 이번 보고서는 2022년(1903명), 2023년(1677명), 2026년(1754명) 세 차례에 걸친 전공의 수련실태조사 결과를 종단 비교 분석한 것이다.근무시간·업무환경·교육환경·건강 및 복지·폭력 경험·임신 및 출…
2026-07-06 12:4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