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병리분석·공간생물학 기술 결합…ADC·면역항암제 연구 우선 적용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생명과학기업 10x지노믹스(10x Genomics)와 맞손을 잡았다.루닛은 10x지노믹스와 암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발굴 연구에 협력한다고 11일 밝혔다.10x 지노믹스의 유전자 분석과 루닛의 AI 병리분석을 결합해 항암제가 어떤 환자에게 효과가 있을지 미리 가려낼 단서를 찾는 게 골자다.10x지노믹스는 2012년 설립된 나스닥 상장사로 공간생물학 분야를 이끄는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평가받는다.이번 협업을 통해 루닛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 IO’를 종양 연구 워크플로…
2026-09-11 11:0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