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민경찬 교수 공동연구팀, 새 치료 전략 가능성 제시
(윗줄 왼쪽부터) 중앙대병원 비뇨의학과 민경찬 교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박한수 교수, 이민지 박사과정생.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이마리아 교수, 김세익 교수그동안 무균에 가까운 조직으로 여겨졌던 자궁 내에서 암 재발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중앙대병원(병원장 이재성)은 비뇨의학과 민경찬 교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박한수 교수(지놈앤컴퍼니 대표이사)·이민지 박사과정생,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이마리아·김세익 교수 연구팀이 이같은 연구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
2026-05-20 15: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