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전력·용수·인허가 등 '6개 지원반 TF' 구성…바이오 생산거점 속도
ⓒ 충북도.셀트리온제약의 2조원 규모 청주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충북도와 청주시, 한국전력 등이 전담 지원체계 가동에 들어간다.충북도는 최근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SK하이닉스·셀트리온제약 투자 지원을 위한 전담 TF 회의’를 열고, 대규모 투자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인프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문병관 셀트리온제약 상무이사를 비롯해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 청주시 경제투자국장·도시국장, 한국전력 충북본부장 등 충북도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앞서 셀트리온제약은 지난 2일 열린…
2026-07-09 10:04:48


